28, 29일 멧세에서 열린 니코니코초회의에 다녀왔습니다 (28일)
사실 니코동이벤트는 별로 관심도 없고 갈생각도 없었지만
이번에 보마스가 초회의 안에서 열리는 바람에 별수없이 가게됬달까요 ㄷ
초회의 당일권은 1500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12시 넘어서야 입장 했습니다
바로 보마스 구역으로가서 살것만 사고
계속 구경만 했네요
초회의에서 뭐하는지도 모르고 갔는데
꽤 재밌었습니다
보마스 카탈로그 (1000엔)
이번에 산 앨범들 (아직 안들어봄)
대부분 유명P라 다들 아실듯..ㅋ
유료입장인곳은 대부분이 촬영금자라서 못 찍었네요
(보마스같은 경우는 전구역 촬영금지 ㅜㅜ)
대체로 니코동에 올라오는 동영상 관련 부스들이구요
(예를들면 불러보았다,해보았다,PV,니코나마 갈은..)
개인적으로는 라이브가 재밌었네요
밑에부터 사진들은 무료입장(기업부스)인 곳들 입니다
이런 분위기에요
(멧세 가본분들이야 다들 아시겠지만..)
코미케갈은 대규모이벤트랑은 다르게 인구밀도는 높지 않아서 사람들한테 치일 염려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치바 간김에 치바대가서 친구들이랑 놀구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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